내가 처음 해드헌터를 시작할 때만 해도 아득한 옛날이 되었다.
처음 홍콩에서 이일을 시작할 때 의 색달랐던 느낌을 생각해 본다.
내가 이 일을 처음 시작한 홍콩에서, 금융분야에서 최고의 해드헌팅회사에서 일을 하게 된 것은
나 개인으로도, 국가적으로도 이익이 되었다고 하면 너무 과장일까?
우선 그들의 색다른 용어가 신선하게 다가 온 두가지 단어를 말해본다.
This resume is beautiful ! 이력서가 뷰티풀하다니, 들여다 보면
대략 한 4년정도를 주기로 회사를 이리저리 옮긴 이력서다.
그 당시만 해도, 우리는 한 회사를 평생 일하면 그것이 곧 충신과 능력의 대상인 때 이었다.
그런데 한 회사만 주욱 한10년 일한 사람은 이력서를 던져 버리면서 보지도 않았다.
그래서 젤 아름답다고 하는 이력서는 무엇일까?
예를 들자면, 그당시 주식 Broker를 상대로 하자면,
애널리스트로 2년 정도를 일하고, 또 아시아, 유럽(상대적으로 약했었다) 에서 2,3년 일하고
그리고 3 류 정도의 미국회사로 옮아 간다. Wicarr라거나 등등의 회사.
그렇게 한 두번 회사를 바꾸면, 그는 애널리스트로서 주식을 보는 탄탄한 펀드맨털이 있을 것이며
또 유럽계와 다른 회사의 펀드매니저의 주 고객층을 알 것이고, 또 계속 상승곡선을 그린다면
그는 상당한 자기 관리를 한게 된다. 이제 우리는 그를 일류의 회사로 팔아 넘길 준비를 할 것이다
마지막으로 그가 작년에 받은 보너스를 물어 보고 세일즈 볼륨을 물어 보고
그가 옮겨 올 경우 그를 따라 올 펀드매니저가 있는 지 등등의 일을 인텨뷰 한다.
마지막 그렇게 인터뷰를 하고 나면
직장의 상사가 하는 말,
Can we sell him?
바다( Industry)에 있는 고기( Professional)를 잡아 장사를 한다.

